“중학생 때 책으로 처음 만난 3085안타 전설” 한일 통산 626홈런 이승엽 코치도 먹먹…“평생 정말 존경했던 선배”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이승엽 타격 코치가 일본 프로야구 통산 최다 3085안타의 주인공 장훈의 별세 소식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츠호치’는 10일 이승엽 코치가 장훈의 별세 소식을 접한 뒤 취재진과 만나 고인을 추모했다고 보도했다.이승엽 코치는 “한 달 전쯤 TV에서 뵌 기억이 있다. 건강해 보이셔서 잘 지내고 계신다